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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오도 비렁길 쉬며 놀며 걸어야 할 길을  질주 본능을

억제하지 못하고 걷고 뛰어 버렸다
차포(밥먹고, 휴식시간들)를 때지 않고도 20km 를 4시간 안쪽에서 끝냈다
일행들은 10km 걸었다 하는데 내가 많이 걷고 많이 본 것인가 몰라도
더 자세히 깊이 있게 보고 즐기지는 못했을 것이다
올렛길은 인간적인 교감이 지맛인데 숲만 보고 발치산 처럼 걷고 뛰었으니
누군들 옆에 있었겠는가,?
결론은 씨가 빠지게 걷고 뛴것밖에 없다 비렁길이 나를 보고 웃는다
혹 바보 아니냐는 눈치다 ㅎㅎᆢ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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