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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첫째주에는 올 해 첫 바다수영을 갔었다

새벽 바닷물은 차기가 얼음장 비스무리하다

바닷물에 몸을 적셨더니 몸에 경련이 일어 날 정도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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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발이 시리운것은 두번째 이고  바다수영을 할려고 하면

바닷물 속으로 머리를 숙여야하는데

얼마나 차가운지 머리가 띵 ~~~~~ 할 정도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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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10분에 포세이돈의 품은 따뜻했다

수영을 끝내고  창원 비엄산 올렛길을 소중한 벗과 함께

인생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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